남자
오쿠리 슌 = 일본침몰 - 희망의 사람 + 로맨틱 어나니머스
오구리 슌 (小栗 旬 / おぐり しゅん)은 1982년 도쿄도 출신이며 키 184cm. 배우, 영화 감독, 실질적으로는 기획·제작까지 하는 쪽. 1994년 12살 때 드라마 단역으로 데뷔, 본격적으로는 10대 후반부터 청소년 드라마·애니 실사판에서 얼굴 알리기 시작해 2010년대 들어서 드라마·영화 주연 독주.
평단에서는 젊을 때는 꽃미남 이미지가 강했지만, 30대 이후로는 다크한 심리극, 사회파, 시대극, 코미디, 액션까지 전부 넓게 소화해서 “세대 대표 주연 배우” 포지션으로 보는 분위기.
소년미 + 야성 둘 다 있는 얼굴. 연출·감독 경험도 있어서인지, 액션 합·카메라 위치 같은 걸 자신이 많이 고민하는 타입이라고 인터뷰에서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