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

상징

by 구포국수

시바견


시바견(시바이누, Shiba Inu)은 이제 “일본 하면 떠오르는 개”이자, 인터넷 밈까지 섞여 전 세계적인 아이콘. 체형: 소형~중형 (어깨높이 약 33–41cm, 8–11kg 정도), 외형 특징: 여우 닮은 뾰족한 귀와 얼굴, 동그랗게 말려 올라간 꼬리, 이중모(속털+겉털)라 털 풍성하고 계절 털갈이 심함. 성격은 한 마디로 “작지만 기개 있는 산개(山犬)” 느낌. 독립심 강하고 고집 셈. 낯선 사람에겐 쿨하지만, 한 번 마음 준 사람·가족에겐 매우 충성심 강함.


시바이누는 일본의 6대 토종견(니혼켄) 중 하나로, 산지에서 작은 짐승·새를 사냥하던 개. 전쟁 후 애견인·학자들이 토종견 보호에 나서서 지금도 토종견 보존회(日本犬保存会 등)에서 혈통 관리·품평회를 열어 “원래의 시바다움”을 지키려고. 일본 문화·이미지 속의 시바는 “국민견” + “국가적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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