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 공공임대

주거형태

by 구포국수

UR 공공임대


UR 공공임대(UR賃貸住宅)는 “열쇠돈·갱신료·중개수수료·보증인 없이 들어갈 수 있는, 국가계 산하 ‘준 공공’ 임대 아파트 시스템”. 정식 명칭: UR 도시기구(UR都市機構, Urban Renaissance Agency)가 운영하는 임대주택. 성격: 국가 관련 독립행정법인이 관리하는 공공 성격의 임대주택. 전신: 1955년 설립된 일본주택공단(日本住宅公団) → 이후 조직개편을 거쳐 현재의 UR 도시기구가 됨. UR이 관리하는 임대주택 수: 약 69만 6,000호 (공식 데이터)로 전국 각지에 1,400개 이상의 단지(団地)를 보유, 특히 수도권·중부·간사이에 집중. → 일본에서 가장 큰 공공 임대 공급자.


UR 임대의 가장 큰 특징: “4가지 0원”. 礼金(열쇠돈) 없음, 仲介手数料(중개수수료) 없음, 更新料(갱신료) 없음 – 2년마다 한 달치 내는 갱신료가 없음, 保証人(보증인) 없음 – 보통은 보증 회사 이용 or 본인 심사만으로 계약 가능. 초기 비용은 기본적으로 보증금(敷金: 월세 2개월분) + 입주일수만큼의 월세 + 공용비 정도로 끝나는 구조라, 일반 민간 임대보다 입주·갱신비가 확실히 저렴.


UR 임대는 대부분 단지형 아파트(団地)로 4~5층짜리 옛 단지부터, 10층 이상 타워형·중고층 맨션, 저층 테라스형, 뉴타운형까지 다양. 빈 방이 나오면 추첨 없이 선착순으로 접수하는 것이 기본. 다만 신규 대단지·인기 물건은 일정 기간 모집 후 추첨 방식이 적용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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