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레고랜드 재팬
레고랜드 재팬(LEGOLAND® Japan Resort)은 아이들을 위한 레고 테마 놀이공원 + 수족관 + 레고 호텔이 한 곳에 모인 나고야의 가족형 리조트. 대상 연령은 대략 2~12세 어린이가 중심이고, 어른 입장에선 “엄청 스릴 넘치는 놀이공원”이라기보다 아이 위주 체험형 파크에 가까워. 위치: 아이치현 나고야시 미나토구 ‘킨조후토(金城ふ頭)’ – 나고야 항구 지역. 개장: 2017년 4월 (일본 최초의 레고랜드 파크, 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에 이어 2번째). 규모: 약 9헥타르(22에이커) 부지에 40개 이상의 놀이기구·쇼·체험형 어트랙션이 있음. 사용된 레고 브릭은 약 1,700만 개. 운영은 전 세계 레고랜드를 운영하는 머린 엔터테인먼츠(Merlin Entertainments) 계열이 담당.
롤러코스터도 있지만, 디즈니·후지큐처럼 “극강 스릴”은 아니고 , 전·보트·잠수함·로봇 만들기 같은 ‘놀이+교육(Edutainment)’형 체험이 많아. 곳곳에 거대한 레고 모형(도쿄·오사카·후지산·나고야성 등 일본 랜드마크)이 있어서 보는 재미도 큼. 그래서 레고 좋아하는 초등학생이 중심이고, 유치~초저학년이 가장 신나게 놀 수 있는 파크. 1DAY 패스 (레고랜드만) 성인(+19세): 4,700엔~, 어린이(3~18세): 3,500엔~ → 날짜·혼잡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가격이 달라지는 가변 요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