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박물관

10대 박물관

by 구포국수

철도박물관


철도박물관(鉄道博物館, The Railway Museum)은 JR동일본(JR East)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중심 시설로 2007년 10월 개관했고, 2018년 7월 남관(사우스 빌딩) 신설과 함께 본관도 리뉴얼해 현재는 여러 “스테이션(전시 구역)”으로 구성. 전시 구역 5개가 핵심. Rolling Stock Station(차량 전시): 가장 인기. 실물 철도차량 36량 전시(1872년 일본 최초 철도 운행 시기의 기관차부터 신칸센까지)라고 소개. Science Station(원리/메커니즘): 열차가 달리는 원리, 충돌 없이 안전 운행하는 시스템 등을 체험형 장치로 배우는 구역. Job Station(철도 직업 체험): 안전·정시 운행을 지키는 철도 종사자의 협업을 ‘현장감 있는 영상+도구’로 체험. History Station(철도 역사): 1872년부터 현재까지 일본 철도의 변화를 자료·사진으로 정리. Future Station(미래 철도 상상): 아바타 등으로 “미래의 철도”를 상상해보는 창의형 전시.


입장료(개인): 성인 1,600엔 / 초·중·고 600엔 / 유아(3세~미취학) 300엔. 2~3시간(핵심만): Rolling Stock Station(실물 차량) → Science/History 중 취향 1개 → 체험(가능하면). 반나절~하루: 5개 Station을 천천히 + 체험(추첨/시간대)까지 풀로.


Vehicle_Station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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