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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로
이로운 물결이라는 이름의 뜻처럼,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환한 낮의 해보다 사람들의 어둡고 아픈 마음을 비춰주는 달이 되고싶은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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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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