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집중하기

감사와 감동

by 치아쌤 CHIA ssam

나의 일을 바쁘게 하다보면, 내일의 계획, 다음주의 계획 , 다음달의 계획 그리고 내년의 계획까지 머리속에 대략적으로라도 그려지고, 내 울타리 밖의 일들은 크게 관심이 없어집니다.

나에게 집중하고 내 주변인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또 내가 주도하는 나의 생활들이 소중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나보다 더 잘 나가는 사람이 보여도, 나도 그 길로 가고 있으므로 큰 질투도 없지만, 다만 저 사람은 무엇을 어떻게 해서 저렇게 되었을까? 호기심은 들지만 곧 책에서 그 답을 찾거나 강의를 보거나 주변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어서 내가 가려는 그 방향과 크게 다르지 않다면 좀 더 노력해봅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서 , 내가 일이 안풀리면 내 탓이 아니라 남탓을 하면서 그 원인을 내가 못해서가 아니라 남이 뭔가를 해서 그것을 깍아내려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개인 매체가 있어서 교정환자분들이 근처에서 오시는 분도 계시지만 , 외국에서도 연락이 오고, 서울, 인천, 분당에서도 실제 찾아 오십니다.

따라서 저는 경쟁이라는 것이 더이상 동네라는 작은 부분에서 국한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저는 남을 보면서 경쟁에 치중하지 않고 나를 보고 나에게 집중하여 나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가 저를 깍아내린다면, 저에게 관심가져준 것을 감사하며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고 ,

저를 깍아내린 사람의 의도와는 다르게, 저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킬것입니다.


매사추세스 공대(MIT) 의 우디 플라워스 Woodie Flowers 교수는 "Competition for the sake not of destroying one another, but for the sake of bettering and improving both competitors as a result of the competition." 경쟁이란것은 서로를 발전시키는것이지 파괴시는것이 아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타인을 파괴시키려고 하는 사람은 꼭 그 일이 아니라도 본인이 먼저 다칠것이고 본인의 마음이 이미 지옥일 것입니다. 그리고 , 이미 남에게 관심을 두고 있는것이 자신의 발전과는 먼 일이겠지요.


22년차 치과의사이자 3년차 기업인인 저는 주변의 시기와 질투가 있었기에 저를 더 단단히 하고 , 더 바르게 나아가고자 했나봅니다.

먼저 나에게 최선과 집중을 다 하고 주변과 더불어 나아가는 그것이 결코 나의 발전을 나누는 길이 아닐것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나를 성장시켰고,

결국에는~!

좋은 일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나에게 집중하고, 늘 감사하고, 늘 성실하게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에

삶은 저에게 많은 감동을 주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감사하면서 나를 발전시킨다면 삶의 많은 순간에 감동이 있을것입니다.



2024년 5월 27일

치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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