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바쁘게 사는것

내가 생각하는 나와 남이 보는 나의 사이에서

by 치아쌤 CHIA ssam

치과의사로 시작하여 대학원에서 치과교정학을 전공하고 치아교정을 위주로 열심히 진료도 하고 대학원을 다니면서 치아교정에 대한 깊이있는 공부도 하였습니다.

치과를 개원한 후에는 개원의로서 진료도 하고 이와 관련된 세무 경영 업무도 자연스럽게 따라왔죠.

치과 내부의 연구전담부서 그리고 치아쌤 개인 연구소의 연구활동 등도 하였습니다.


이런 일들을 하다보니,

시대가 바뀌면서,

나를 알리는 일도 매우 중요하구나를 깨달았습니다.


블로그 글도 쓰고, 인스타그램도 하고, 유튜브로 구강건강정보도 제공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치과의사로서 공부와 일을 하고 있긴하지만 내가 하는 것을 알려주지 않으면 아무도 나와 치과를 알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나를 알리는 시간과 기회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내가 추구하고 있는, 치과질환에 대한 철학을 알려주는것이 곧 많은 분들을 위한 일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

치아쌤이란 예명을 가지고 저는 "치료보다는 예방"을 알리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유튜브에서 이 내용을 많이 알리려고 노력했고, 사실 이 모든 일들은 저에게 또다른 업무로 다가와서 점점 바쁜 나날을 보내게되었습니다.


예방을 생각하다보니 좋은 구강용품, 나의 치료철학에 맞는 치아교정용품들을 직접 유통 제조하는 회사도 운영하게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야? " " 너무 힘들겠다" "꼭 그렇게까지 해야돼?" 등의 얘기를 합니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 저는 "삶의 주도성"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나는 내 미래를 닫아놓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열어놓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 미래는 닫혀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하나의 씨앗이 되어 어느 쪽으로 내 미래를 열어줄 지 아직은 다 모릅니다.

이미 나는 치과, 인비절라인, 구강용품, 쥬브니 라는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고,

치아쌤이라는 브랜딩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방이라는 철학으로 지역사회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구강교육 봉사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내 삶의 주도성을 내가 가지고 갈때는 무리하는것이 아니고, 힘든것이 아니고, 나의 길일 뿐입니다.

시간적으로 부족하고, 육체적으로는 조금 힘들수 있지만, 제 영혼은 누구보다 자유롭고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누구든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 내 능력치가 높아지고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내가 대표이든, 사원이든 그 속에서 최선을 다 할때 나는 또 다른 미래를 열어간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내 삶의 주도성을 가지고

"열린 미래"를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2024년 6월 11일

치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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