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미백 실천
오늘은 제목을 "하얀치아를 위한 조금 다른 이야기"라고 하였습니다.
치아를 하얗게 하고 싶다고 치과에서 가서 미백을 하는 이야기는 너무 뻔하고 , 평상시에 생활속에서 실천할수 있는 조금은 색다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보통 물한잔이 보약이라고 하죠?
그냥 물대신 상쾌한 레몬 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레몬에는 자연적인 표백효과가 있는 시트릭 산이 풍부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레몬의 산 성분이 치아표면의 에나멜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 레몬 물을 마신 후에는 물로 입을 헹궈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레몬의 미백효과를 누리면서도 치아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주말아침마다 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도 있는데요.
딸기는 비타민C와 말릭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치아를 하얗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마 아침, 상큼한 딸기를 으깨어 베이킹 소다와 섞어보세요. 이 혼합물을 칫솔에 묻혀서 치아에 부드럽게 문지른 후 , 5분 정도 기다렸다가 헹구면 됩니다. 주의할 점은 이 방법을 너무 자주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 주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해서 주말 아침에 한번씩 치아미백관리를 해줄수 있습니다.
요즘 집에서 가정용 프로젝터를 이용해서 넷플릭스나 디즈니 등 채널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보는데요.
나만의 영화관에서 팦콘대신 사과 한 알이 어떨까요?
사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과육이 단단한 편이라 자연스럽게 치아를 닦아주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사과의 섬유질이 치아 표면의 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사과의 산 성분이 타액분비를 촉진시켜서 구강내의 세균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사과 한 입의 상쾌함으로 치아를 환하게 유지해보면 어떨까요?
커피가 정말 우리나라의 대중적인 음료가 되었는데요.
커피의 치아착색지수가 꽤 높습니다. 이럴때 커피보다는 녹차가 좋습니다.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카테킨이 함유되어 있어 치아를 착색시키는 세균을 억제합니다. 더불어 아침마다 오일풀링을 실천해보세요. 코코너 오일이나 참기름을 입안에 15분 정도 머금고 있다가 , 치아에 붙어있는 노페물과 착색 물질을 제거 할수 있다고 합니다. 입안의 독소도 제거된다고 하는데, 오일이 아무리 맛있는 것이라고 한들 오일을 물고 15분이나 있어야 하는것이 좀 힘들것 같긴한데, 그래도 치아표면의 지용성 물질을 녹여내는 원리인데요. 이론적으로는 나름 효과있을것 같습니다.
조금은 특색있는 치아미백 방법을 몇가지 말씀을 드렸는데요. 친구들과 함께 "치아미백" 인스타그램 챌린지라도 해보면 어떨까요? 서로의 미백 방법을 다르게 하여 몇일 씩 실천하여 전 후 치아사진을 게시해보면 재미있을것 같지 않나요?
일상속에서 실천할수 있는 치아미백이 은근히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작은 습관의 변화입니다.
색소가 있는 음식을 피하고 칫솔질을 잘 하는 것은 기본이겠죠? 치약의 선택도 중요합니다.
쥬브니 1450불소치약에는 천연 사과추출물이 들어있어서 치아미백에 도움이 됩니다.
치아도 단단하게 해주는 불소도 충분히 들어있어서 건강하고 단단한 치아와 하얀치아가 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여러분 모두 하얀 치아와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가지길 바랍니다.
2024년 6월 24일
치아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