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기분과 치아관리

불소치약

by 치아쌤 CHIA ssam

6월말이면 찾아오는 장마.

예전같으면 6월이 많이 덥지 않았으나, 요즘 6월은 한여름처럼 더운것 같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 습한 장마라니 ..

계속오는 비에 눅눅하고 기분도 다운되곤 합니다.


외출이 적어지고 다운된 기분때문에 달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 사람

끈적한 느낌이 싫어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계속 입에 달고 살거나 탄산음료를 계속 마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달고 자극적인 음식들은 치아와 잇몸에 부착이 잘 되어서 치면세균막이 급속히 생기게 합니다.

반면 음료들은 치면세균막을 잘 생기게 하지는 않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치아에 착색을 일으키고, 탄산음료는 치아에 탈회를 일으킵니다. 탈회는 쉽게 얘기하면 부식입니다. 푸석푸석해지는거죠.


이런 장마철 치아쌤이 추천하는 기분전환방법 !


비가와도 최대한 방수가 되는 운동화를 신고 우산을 들고 산책을 해보는 겁니다.

이게 싫다면 실내에서 할수 있는 규칙적인 운동. 요즘은 유튜브에 실내 운동을 도와주는 영상이 많죠.

귀찮고 다운되어도 일단 몸을 움직여서 땀을 내면 체내에서 엔도르핀이 나와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두번째로는 충분한 빛 노출을 해보세요.

날이 흐려도 가느한 낮동안 자연광이 많이 들어오도록 하고 , 인공광르 이용해서 실내를 밝게 해주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세번째로는 본인이 좋아하는 활동을 한번 해보는 겁니다. 독서나 영화감상 그리고 본인이 평소 배우고 싶었던것을 배워보는것을 시도해보는거죠. 요즘은 온라인으로 배울수 있는 chat CPT 활용이라던가, 부동산 공부 영어공부 등의 클래스가 정말 많아요.


자 이렇게 기분을 전환했다면 이제 치아관리를 한번 생각해볼까요?


단 음식과 자극적인 음식은 치면세균막을 급속히 생기게 한다고 했습니다. 치아 표면의 치면세균막은 충치를 일으키고, 잇몸에 셍긴 치면세균막은 잇몸염증과 치조골 파괴를 일으키죠 .

또 아이스아메리카노나 탄산음료는 많이 먹으면 치아뿐 아니라 건강도 헤칠수 있죠.

최대한 이런 음식들을 줄이되 만약 이런 음식들을 섭취했다면,


최대한 부지런히 칫솔질을 바로바로 해줍니다.

그러면 치아도 상쾌해지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겁니다.

치아의 건강은 덤이죠.


그런데 치아의 상쾌함을 극대화하려고 너무 쎈 향의 치약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리적으로 치아표면을 꼼꼼히 부드럽게 문질러서 치면세균막을 제거해야지

화학적인 향으로 입안의 세균과 음식물찌꺼기를 잘 제거할수 없습니다.


연마제를 줄여 부드럽지만 강력한 세정력

합성계면활성제, 합성항료, 인공 방부제를 배제한 안전함을 강조한 제품

치아의 건강을 도와주는 불소함량 1450ppm을 꽉 채운 치약


쥬브니 1450치약은 이 모든것을 갖춘 치약입니다.


장마철의 기분 변화와 식습관의 변화는 치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긍정적인 활동을 통해 기분을 개선하고, 불소치약을 사용하여 충치 예방에 힘쓰며,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장마철에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2024년 7월 8일

치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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