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15.5km/ℓ 인기 SUV, 400만 원 할인

by 오토트리뷴

현대자동차가 5월 구매 고객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파격적인 현금 할인과 동시에 6개월 동안 공짜로 탈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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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00만 원 할인 '기본 할인'

현대차가 5월 진행하는 프로모션 중 단연 압도적인 혜택은 슈퍼 세이브다.


코나,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쏘나타, 그랜저, 투싼, 싼타페 등 총 7개 차종에 대해 100만~200만 원의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별한 조건 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할인이다.


대신 슈퍼 세이브에 포함된 차량들은 모델과 트림에 따라 대수 제한이 있다. 현대차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지만, 사실상 재고 차량을 저렴하게 판매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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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00만 원 할인 '추가 할인'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특별 혜택으로 교사, 공무원, 군인 등 특정 직종 종사자에게는 ‘마이 히어로(HY HERO)’ 명목으로 30만 원 할인이 추가 제공된다.


현대차 고객이라면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재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40만 원까지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베네피아 제휴 타깃 할인 10만 원, 200만 굿 프렌드 고객 대상 15만 원 할인 등 복수 혜택이 병행 적용 가능하다.


기존 차량을 현대차 또는 제네시스 인증중고차로 매각하고 싼타페를 구입할 경우, 추가로 50만 원의 할인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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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저금리 또는 6개월 0원 거치

할인과 함께 할부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2.5 가솔린 터보 모델은 최대 60개월까지 연 4%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3.8%(36개월), 3.9%(48개월), 4%(60개월)로 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SUV 0원 할부’ 프로모션이다. 이 프로그램은 6개월 무이자 거치 후, 54개월간 4.8% 금리로 분할 납부하는 방식이다. 이는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까지 적용돼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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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구입, 최고의 '타이밍'

한편, 현대차 신형 싼타페는 가솔린 3,492만 원, 하이브리드 3,870만 원부터 시작한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 기준 최대 15.5km/L로 동급 대비 뛰어난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싼타페 가솔린 모델은 트림에 따라 각각 50대 씩 총 200여 대 정도가 잔여 물량으로 준비되어 있다. 그러나 하이브리드는 총 60대 정도 수준이어서 고민 중이라면 빠르게 선점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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