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투싼 6월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이달 구매 시 최대 330만 원 할인이 가능하다. 최대 할인 적용 시 2,403만 원(개소세 인하 적용 기준)부터 구매할 수 있다.
투싼은 코나와 싼타페의 중간에 위치한 중형 SUV다. 크기나 실용성 면에서 균형 잡힌 모델이다. 너무 작지도, 지나치게 크지도 않아 젊은 층은 물론 중장년층에게도 부담 없이 어울리는 차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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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세이브 1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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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5월 보도자료를 통해 슈퍼 세이브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투싼과 쏘나타, 그랜저, 싼타페 등 다양한 차종이 프로모션에 해당한다. 할인 금액은 150만 원이며, 전시차를 구매하면 20만 원 추가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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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인 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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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인 할인으로 50만 원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할인 대상은 현대 인증 중고차에 현대 보유 차량 매각 후 신차 출고하는 고객이다. 매각하는 차는 신차 출고 후 5년, 주행거리 10만km 이내 무사고 차종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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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멤버스 최대 4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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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회 이상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블루멤버스 혜택이 적용된다. ▲2회(10만 원) ▲3회(20만 원) ▲4회(30만 원) ▲5회 이상(40만 원) 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블루멤버스 포인트는 결제 시 선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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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오토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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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 계열 신용카드로 차량 대금을 결제하는 고객 한에 30만 원 할인 가능하다. 구매하는 즉시 할인이 지원돼 곧바로 30만 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상환 기간은 최대 3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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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기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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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마이 히어로 타겟(30만 원), 베네피아 제휴 타겟(10만 원)이 구성되어 있다. 마이 히어로는 공무원 재직자를 할인 대상으로 한다. 공무원증이나 재직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베네피아는 포인트를 전환한 고객이 연내 출고 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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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주문 즉시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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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은 계약 즉시 출고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디젤과 N라인의 예상 납기일은 3주다. 이는 예상 기간이므로 실제 출고일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작성된 최대 할인 금액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혜택을 최고 조건 기준으로 모두 더한 가격이다. 일부 구매 조건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므로 구매자의 상황과 적용할 수 있는 할인 조건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공식 홈페이지에 연령대별 선호 차량을 공개했다. 팰리세이드와 싼타페, 아반떼가 인기였던 20~30세대와 40대와 다르게 50대는 다른 결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