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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사진작가 그레이그라피
마흔. 좋은 사람에게서 좋은 사진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사람. 매주 화요일 심리치료를 받는 사람. 그리고 위로받고 위로하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의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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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섹시
평범한듯 비범한, 지덕체의 섹시함을 추구하는 다잡러 30대 남성의 낙서장. 주로 헬스, 사회현상, 연애 등을 가지고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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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인디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짧은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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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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