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로지
감정에 언어를, 정서에 자리를. 혼자 말하기 어려운 마음의 결을 글로 엽니다. 정서를 다루고, 관계를 맺어가는 이야기.
팔로우
강지환
강지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soian
콩밭
팔로우
최하늘
타자 치는 무한 원숭이. 두들기다 보면 언젠가는. 일단은 글로 우끼끼.
팔로우
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팔로우
꿈꾸는 유니콘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써온 글'이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고, 글을 쓰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팔로우
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