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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수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할 말은 하는 경찰관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그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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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벳
<고질라와 헤엄치다> 출간작가. 장애예술 매개자. 발달장애 자조모임코치. 맑은 세계를 그리는 예술가로 성장중인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이자 글을 쓰는 오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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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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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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