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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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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설
대안교육기관 <안골마을학교> 교사 입니다. 50명이 한가족처럼 지내는 공용주택에 살고 있기도 하지요. 이곳에서 행복을 알게 되었고, 그 행복을 다른이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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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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