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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챗지
늦봄의 살랑바람처럼 가볍게 스쳐 지나가셔도 좋습니다. 상쾌한 위트와 유머, 그리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담아, 눈으로 듣고 마음으로 부르는 시를 새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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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Roy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원어민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나 영어의 장벽을 넘어, 더 큰 기회에 도전하는 실력을 만들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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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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