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
2012년부터 미술계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술, 예술 그리고 삶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팔로우
소려
뜨겁게 달구고 서서히 식히다
팔로우
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팔로우
Pluie
13년차 컨텐츠 프로듀서 & 에이전트. 퇴근 후 티마스터(Tea Master). 서울 도심의 옛날 동네에 작은 집을 짓고 사는 초보 도시농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