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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포비아
어린날의 나를 위로하며. 떠나가신 엄마를 기리며. 새롭게 자라날 아이들의 행복을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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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a
‘나’를 알아가는 길에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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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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