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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뇽
매일 매일을 평범함으로 채워가며 글을 쓰고, 빵을 굽고, 그림을 그리고, 거리를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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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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