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팔로우
포도알
나와 타인을 존재 자체로 사랑하고픈 꿈이 있습니다. 현실의 문턱에서 미끄러지기도 하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 행복하기 위해 오늘도 기도하고, 살고, 그 삶을 글로 나눠 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