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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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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챔버
소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원숭이띠 딸, 돼지띠 아들. 소소한 육아와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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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이방인
핀란드에서 석사를 마치고 남편따라 독일에서 살다가 다시 핀란드로 돌아왔습니다. 핀란드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아 떠나는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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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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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까
사람과 관계를 믿고 싶은 치유예술작가. 글을 쓰며 마음을 돌아보고, 강의를 통해 사람의 온기를 전한다. 말보다 마음이 먼저 도착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조용히 위로의 손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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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테씨
루프탑과 테라스를 사랑하며 집씨(gypsy)처럼 자유롭게 살고싶은 낭만중독자 루테씨입니다. 육아, 결혼 생활 속 생각들을 기록하며, 가끔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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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자기 파괴에서 자기 사랑으로 재생되는 몸과 마음의 지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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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웅
학습과 기술을 가르치고 공부하는 학습과학자입니다. 현재 플로리다주립대 교육공학 조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HCI를 가르치고 UX쪽 일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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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로 산다는 것 일상 속의 비일상
호텔리어로 산다는 것: 일상 속의 비일상" 화려한 모습 뒤엔 슬픔, 후회, 퇴사 후의 새로운 시작까지. 호텔리어의 삶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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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궁금한 사람을 찾아 인터뷰하고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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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에
Ghillier 빛이나는, 빛을 나게 해주는 것.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며 세상에 빛이 되는 길로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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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혜
정근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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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
인생을 '아장아장' 걷는 사람. 꾸준함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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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거북이
글쓰는 영어강사입니다. 매일 0.1프로씩 성장하기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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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
Grac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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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우머
삶의 파도에 나를 내맡겨서 살아보고자 합니다.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과 생각들을 마주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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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25년차 외식업을 운영 중인 한식 디저트 전문가 이정우입니다. <외식업을 시작하려는 예비 사장>에게 제가 경험한 따라하기에 숨은 비밀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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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달
꿈을 그리는 직업 엄마 입니다. 꿈을 그리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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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쓸모
폐기물(쓰레기), 환경에 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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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유진
이미 일어난 일과 앞으로 일어날 일 사이의 나. 어디쯤 와있는지 어디로 갈지 좌표가 늘 궁금해요. 그래서 글을 씁니다. 주로 일과 삶의 선택에 대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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