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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육아와 아빠 그리고 남편 놓칠수 없는 단어들을 쓰는 사람입니다. 써내려간 글로 살아가길 원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길 원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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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소희
캄보디아에서 자라, 다시 그 땅에 뿌리내린 선교사.네 아들의 엄마로, 불안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님을 닮기까지 자라나는 삶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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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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