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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빈
습관적 기록자. 보고, 듣고, 읽은 세상을 글로 적습니다. 무용한 것들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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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
매순간이 영화 같길 바라며, 사진을 곁들인 취향 공유 중입니다. 여행과 공간, 사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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