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지 모른다. 나의 패션 이야기

패션에 대한 회의김 그리고 브랜드를 끝까지 좋아하는 것은 어렵다.

by fafilife

패션에 대한 회의감을 드는 시점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사랑에도 권태기가 있고 ,

패션에도 권태기가 있는 것이 온다.


어쩔때는 스트릿을 좋아하다가 , 캐쥬얼이 좋아지고 참 변덕이 심한 사람 일수록

더 권태기가 빨리 찾아 오는 것 같다.


원래 성격상 한가지 브랜드만 좋아하기는 힘든편이다. 다양한 브랜드를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그래서 좋은 점도 있겠지만 , 아닌 점도 있다.


회의감을 드는 시점은 직장 다닐 때 가장 큰 것 같다. 비즈니스면 비즈니스 옷차림을 입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싫다면 업종을 바꿔서 패션 , 어느정도 복장에 대한 자유도가 있는 직업을 골라야 됐다.



1. 좋아하는 직업은 사무계열인데 옷은 정직하고 깔끔하게 입어야 된다는 딜레마가 있는 것 같다.


2. 패션 업계로 일을 해본 적은 없으나 한국 정서상 고려를 해서 암묵적인 가이드라인이 있는 것 같다 .



패션을 끝까지 좋아하는 것은 사실 많이 힘든거라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것을 쉽게 접할 수 있어도

하기 싫은 것을 한다면 그것은 너무 억지러운 것 같다.


그래도 좋은 옷을 입는 다는 것은 큰 축복일지도 모른다. 가격이 비싼 제품이 좋은 점도 있고

저렴한 제품이 좋은 점도 있다. 저렴한 제품이라고 나쁘다고 할 수는 없는게 과거의 비해서 퀼리티가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저렴한 제품으로도 충분히 예쁜 디자인 , 가성비까지 챙길 수 있다 보니


현재 한국 상황을 고려할 떄는 가성비 있는 제품들에 대한 소비력은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

패션을 너무 좋아 하다보면 회의감이 들 떄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 해도 내가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것이

사실 큰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


관심 있다면 그 관련된 책을 보게되고 , 다양한 지식들을 쌓을지도 모른다. 그냥 재밌게 즐기면 되는게 큰거 같다. 즐기는 것은 참 어렵다. 그냥 삶도 힘든데 재밌게 즐겨라 ? 쌩둥 맞는 것일지도 모른다.


패션은 그냥 즐기기 좋은 취미이자 지식이라고 본다.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싶거나 나에게 잘 보이고 싶거나

좋은 공부 이자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회의감이 들 수 있다는 감정도 나도 모르게 들 떄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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