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 , 잘 어울리는 것 사이에
패션을 좋아하고 의류를 입는 다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 , 잘 어울리는 것 사이에 큰
딜레마에 빠지는 것 같다 . 남들이 어울린다고 칭찬을 해줘도 내가 만족하지 못할수도 있는거고
혹은 반대일지도 모른다.
좋아하는 브랜드를 찾는 것 , 내가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찾는 다는 것은 어렵다.
한국에서는 시험 문제를 정답을 찾는데 익숙하다. 패션에는 각자의 정답이 있다고 표현하고 싶다.
취향이 나의 정답일수도 있고 , 내가 선호하는 브랜드가 정답일수도 있고
그 정답은 자신만의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이유를 설명해도 그 정답에 대한 오답풀이 과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신에게 잘 맞는 의류가 있다. 어려보이기 입든 아니든 다 떠나서 합리점을 잘 찾는게 중요한 것 같다 .
좋아하는 브랜드를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그 다음에 디자인, 가격 등 고르는 게 맞다고 본다.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비슷한 디자인을 만들기도 하고 , 아닌 디자인도 있다.
그 중에서 내가 선호하는 디자인을 고르는게 후순위라고 본다.
어려운 것은 내가 이 디자인을 소화할 수 있냐 없냐 이런것도 중요한 것 같다. 무엇보다 입어보고 찾아가는 과정이
조금 더 중요한것 같다. 옷을 잘입거나 알아야 되는 것은 마치 공부의 왕도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패션을 잘 입는다는 것에 끝이 아닌 , 브랜드의 대한 헤리티지 , 패턴 , 디자인 , 재질 등등 더 딥하게 들어간다면 훨씬
더 어려운 용어 , 패션이라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빙산의 일각의 수준 밖에 되지 않는 것 같다.
노력없이 얻는 것은 없다 라는 표현보다는 직접 입어봤던 경험이 없이는 얻는 것이 없다 라고 표현을 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