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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
배움과 깨달음으로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길 위에 올려놓아 따뜻한 글을 전하고 싶습니다. [출간도서 "이제꼬리표는 떼겠습니다. " & "엄마 이제야 알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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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디
사소한 것에 목숨거는 피부과 전문의. 웃자고 한 '여드름짜기'에 죽자고 달려드는 어떤 의사가 보고싶다면.. 읽다보면 그 사소한 '여드름 짜기'가 거창하고 숭고해보이게 되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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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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