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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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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돌고래씨
다음 생엔 돌고래 또는 돌멩이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그림책에서 길어올린 생각, 그림책과 삶의 조각들을 이어서 글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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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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