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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김민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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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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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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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겸 청곡
글 쓰는 할머니. 노을 빛처럼 고운 글로 손녀와 함께하는 일상의 즐거움을 전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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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철
루저의 길, 그래서 반항했고 버텼습니다. 실패와 좌절의 연속, 그래서 오기만 남았습니다. 맞서고 또 맞서야 할 인생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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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엘 아샬라크
시인 백효 김혜진(金慧眞) 백효(白曉)는 '깨달음을 아뢰다'라는 뜻입니다. 시인으로서 세상을 보며 깨달은 것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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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멍
2025년 문학고을 하반기 시 부문 신인상, 시,에세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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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선
학부때는 국문학을, 대학원에서는 상담학을 전공했습니다. 오래도록 사람의 마음을 듣고, 삶의 결을 살피며 살아왔습니다. 내 삶이 말이 되고, 문장이 되어, 결국 이야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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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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