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시소
반백년을 살아왔지만...아직 인생이란 방향을 잡지 못한채 항해중이다 나를 믿고 의지하는 내 아내와 아이..그리고..아프신 엄마... 언제쯤..잔잔한 바다위에서 석양을 볼수있을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