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yeeer
잘 하는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다. 그래서 내 주변의 사람들의 잘난 점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잘난 점들을 찾다보면 나도 언젠가 잘나지겠지.
팔로우
michaela
현실적 낭만주의자 / 국어교사(기간제) 5년 / 학습매니저로 근무중 / 취미로 꽃꽂이 레슨을 받은 지 1년
팔로우
박하의 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일을 하고 글을 쓰고 놀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