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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쑤
영어를 너무 못해서 충격을 받았던 그날부터, 영어로 소통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지금까지. 저의 성장과 외국인 친구들과의 만남 스토리 등 저의 변화된 삶, 저의 도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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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대학 생활비를 벌기 위해 첫 알바. 울면서 악으로 버티던 제가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사장님들에게 신뢰받고 손님에게 스카우트 받는 프로 알바러가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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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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