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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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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리밍
세상 모두가 상상해왔던 꿈과 천직을 만나길 바라는 행복한 꿈 여행가. 제 성장 기록으로 누군가는 답을 찾길 바라며 나 다운 행복, 즐기는 삶을 위한 천직을 찾는 여정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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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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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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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헌
말을 아껴 글을 쓰려 합니다. 소용을 다하고 버려지는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잠들기 전 창밖을 바라보며 하루를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임기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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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안
극본 쓰는 사람 (가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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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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