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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롭군
글쓰는 군인입니다. 나의 존재가 쓸모가 있을지, 능력이 보람차게 사용되기 위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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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씽
다이어리로 think 하고, 다양한 thing 합니다. 기발하군! 기록하며 발전하는 15년차 군인이자 만 4년의 육아휴직중인 5살터울 남매맘 자뻑하고 자존감 찾는 자뻑일기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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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그릇
그냥 글을쓴다. 포장해서 글을 쓸줄은 모른다. 선물포장도 오래걸리는데 글포장은 자신없다. 대신 누군가가 공감해줄수 있는 글은 쓴다. 읽다가 실없이 웃음이 나온다면 그게 내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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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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