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승현
자유를 원하지만,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느끼고 현재에 만족하고 사는 평범한 서른 살
팔로우
써니짱
33년 베테랑 퇴역 형사과장의 사건, 사고 실화와 에피소드
팔로우
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팔로우
방구석 지식in
사람과 사회, 풀어보기.
팔로우
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팔로우
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팔로우
리엘리
삶의 본질을 생각합니다. 씁니다. 그립니다. 뉴질랜드에 머물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글리
스스로 궤도를 그려가며 운행중인 별
팔로우
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팔로우
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팔로우
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팔로우
정무늬
소설 nn년 차, 전업작가 n년 차 웹소설 작가 정무늬입니다.
팔로우
안개향
그림책과 글쓰기를 통해 어른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도록 돕습니다. 그림책 에세이 <어른의 그림책>과 <너는 나의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번역기획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