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려는 마음이 독이 되지 않으려면?

by 나를 깨는 글쓰기

그렇다.

나는 늘- 잘하려는 마음이 앞섰다.



물론 잘하려는 마음이 나쁜 건 아니다.

다만 그 마음이 독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뿐.



잘하려는 마음이 앞서면

더 넓은 시야를 가린다.



지금 당장 내게 주어진 일을

잘하려는 마음에 급급해

더 큰 그림과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매일 마음먹고 와. 잘하려는 마음을 내려놔”

조직의 리더 입에서 나오기 쉽지 않은 말 아닐까.



이 말에서 굉장히 큰 깨달음을 얻는다.



아.. 난 늘 잘하려고 했구나.

그 부담감이 나를 짓누르고 있었구나.



하루아침에 갑자기 바뀌진 않을 터다.

다만 하루에 잠시나마

잘하려는 마음의 부담감을 벗어나

진짜 ‘재밌게’ 일을 해볼 것.

그 연습이 필요한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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