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색깔이 뚜렷한 사람인가?

by 나를 깨는 글쓰기

나의 콘셉트는 뭐지?

나는 어떤 색깔이 강한 사람일까?



늘 ‘아무거나, 괜찮다’ 는 말로

내 취향이 생길 시간을 뭉개버린 건 아닐까?



점점 느낀다.

나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가지고 싶다고.

하지만 이건 치열하게 생각하고

치열하게 찾아가야 하는 것.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지는 그런 것이 아니다.

-

모든 면에서 지금까지의 나를 뛰어넘어볼까? 하는

욕심이 생긴다.



사소한 행동에서부터

내가 나의 한계를 어쩌면 제한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랑 안 어울릴 것 같아서’

’ 내 취향이 아닐 것 같아서 ‘

이런 이유는

늘 입던 것, 하던 것만 하게 해 준다.



새로운 영역이 내 삶에 들어오는 걸 막는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만족의 기준을 높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