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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우
안녕하세요 연우입니다. 카메라 뒤에서 찰나를 포착하던 제가 이제는 문장 안에서 저의 삶을 포착하려 합니다.굴곡진 어린시절의 삶과 지칠 줄 모르는 도전을 가식없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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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씨
디자인하는 덕후. 생퇴사와 1년의 자발적 방황기를 거쳐, 브런치를 보고 연락 준 회사에 코가 꿰어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활동을 계속 찾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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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꽃
내 스마트폰 주소록의 사람들 모르게 혼자만의 놀이터에 옵니다. 글쓰기의 자유로운 영토 브런치에서 '나나꽃'으로 쓴 글들을 브런치 식탁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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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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