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나다움
매우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입니다. 마음관리를 합니다. "내 안의 아이"와 "아들 둘(어머님아들 포함 셋)"을 키우는 보통의 워킹맘입니다.
팔로우
seris voice
서로 대립되는 입장, 내 맘같지 않은 상황 사이에서 그래도 함께 살아나갈 길을 내는 것이 꿈입니다.
팔로우
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