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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언젠가는 글로 먹고 살고 싶다는 야무진 꿈을 꾸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오가는 길에 혹은 화장실에서 가볍게 읽고 잠깐 쉴 수 있는, 그렇지만 몹시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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