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항

나 정항

시와 에세이를 쓰면서 음악을 듣고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미련>이란 시와 에세이집, 시집 <그리움은 별빛되어 흐른다>를 출간해서 작은 꿈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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