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아침에
賣暑
by
열목어
Mar 4. 2026
교실에
들어서는데
장거리 사는 기화가
이쁘게
불렀다
.
야, 유난아.
어.
내 더위 사가~라!
이 씨!
다시 보니까
지지배가 얼굴이
아주 쪽제비처럼 얄밉게
생겼다
.
keyword
세시풍속
어깨동무
정월대보름
매거진의 이전글
유리의 봄
일곱 번 털고 딸네 준다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