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정형시
묻다
by
열목어
May 30. 2025
하얀
송곳니
에
루주 한 점 묻어있다
별리의 움츠림은
옷깃아래 묻었다
붉었던 연연(戀戀)이었나
그대에게 묻는다
keyword
이별
3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열목어
we enjoy the same sun
팔로워
5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동남쪽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