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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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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LAN 란란
7번의 스타트업 경험에서 나온 육수같은 인사이트를 <란란클래스>에 담아 디자이너의 자신감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코스와 ‘경력 자산화’코스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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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삼성전자 비주얼 인터랙션 디자이너. 비주얼과 사용자 경험에 대한 본질적인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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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씨
삼성전자 UX 디자이너. 사용자 경험이 이어지는 BX, Graphic 등 시각적 요소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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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Shin
바닥부터 시작한 UI/UX 디자인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이 영감이 되는 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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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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