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행복의 모양을 그리니 나의 세상은 이미 천국입니다.
마음이 어지러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나는 내 안에 가장 견고한 성을 쌓습니다 .
세상이 소란케 해도 잃지 않는
단 하나 성공의 확신과 희망이라는
이름의 등불입니다.
"나는 풍요롭다, 나는 이미 행복하다" 주문처럼
읊조리는 다정한 한마디가
메말랐던 마음의 골짜기에
물을 채우고 어느덧 내 영혼을 적시는
따스한 강물이 됩니다.
생각이 머무는 곳에 행복이 피어납니다.
결핍의 눈으로 보면 사막일지라도
감사의 눈으로 보면 온통 오아시스인 것을
나는 이제 억지로 움켜쥐지 않고도
충만한 기쁨을 느끼는 법을 압니다.
진정으로 행복하다 믿는 순간
어지럽던 길은 고요한 숲이 되고
거칠던 숨소리는 평화로운
노래가 되어 나의 하루를 찬란하게 물들입니다.
내 마음이 행복의 모양을 그리니 나의 세상은 이미 천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