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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낮에는 어학원의 교수부장, 밤에는 열 네살 아이의 엄마가 돼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또 잘 배울 수 있을 지 지금도 고민하고 공부하는 선생님이자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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