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얕은 개울과 낮은 언덕의 이중주
비교 괴물
격려를 그 자리에
by
박점복
Nov 17. 2021
팔랑귀
얇디얇아
옳거니
챘더니만
순식간
괴물
변신
만사를
유린하네
호되게
치러낸
대가
(代價)
제몫하길
당당히
!
keyword
비교
괴물
역할
16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점복
직업
교사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팔로워
24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벌써? 아직......
잔디가 자라는 소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