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1
명
닫기
팔로잉
101
명
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팔로우
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시집<슬퍼도 황제처럼>
팔로우
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한라산이 그리는 풍경
한라산이 그리는 풍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한라의 들꽃 이야기'를 주제로 '봄, 첫 숨결을 따라 걷다' 연재 합니다.
팔로우
이희숙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사람 저서 (커피숍안의 풍경) (세상밖의 풍경)
팔로우
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팔로우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
일상의 봄
경험 기반 회복 코치. 20대 후반 조울증 진단으로 당사자와 심리치료사 자리에서 오래 겪어왔다. 그래서 가족의 개입이 어디까지가 돕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망치는 것인지 알고 있다.
팔로우
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팔로우
허니베리
크림커피처럼 달콤 쌉싸름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무림고수 K
안녕하세요. 무림고수 K입니다.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책과 글쓰기, 골프, 무술과 무협의 세계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최용윤
대한민국 휠체어농구 국가대표 코치 스포츠는 제게 삶의 또 다른 스승이었습니다 함께한 선수들이 제게 희망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 순간들을 기록하며 당신의 하루에도 불씨를 전합니다
팔로우
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팔로우
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팔로우
이진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금융·회계 이야기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기초 상식부터 심화 이론까지, 낯설었던 개념이 자연스레 익숙해지는 경험을 함께 나누어보아요.
팔로우
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팔로우
Sylvan whisper
'임종각, 숲속의 은은한 소리' 배경과 같은 사람이 되길 추구하고, '내 이야기에서 너를 읽을지도 모르지' 내 벌거벗긴 감정이 읽는이에겐 의미있는 공감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