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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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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화
영화를 곁에 두고 글을 씁니다. @ohne.sa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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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숨씀
Book editor. 좋아하는 책은 아직 사지 않은 책. 다정하고 성실하게 엮는 오늘의 인생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믿지만 정작 오늘의 나를 구원하는 것은 빠듯한 통장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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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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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
쌀국수를 좋아하고 따뜻한 파인애플을 싫어합니다. 장래희망은 부유하고 명랑한 독거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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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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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영
인스타 @opendooropenit 시집<책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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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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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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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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