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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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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양
미국에서 주로 영화와 드라마 제작팀 프로덕션 코디네이터로 일했지만 지금은 잠시 쉬어가며 삶의 시시콜콜한 순간들과 흔적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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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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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로
팔뚝이 얇아지고싶은 엄마입니다. 대기업연구원 10년차 워킹맘, 하지만 늘 낭만과 모험을 꿈꿔요. 인생 까짓거 다 도전해 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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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23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애 셋 돌보며 등하교를 담당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글쓰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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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
속에 담아두지 않고 털어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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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두
심플하고 지속가능한 살림을 기록하는 워킹맘 헤이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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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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